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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재미있고 공감가는 스토리텔링으로 어린이들에게 스마트폰 사용에 대한 건강한 태도를 가르치며, 부모와 자녀 사이의 관계를 유쾌하게 그려내어 모두가 함께 읽고 즐길 수 있는 책입니다.
어린이들의 미디어 리터러시 향상 및 책임감 있는 디지털 시민으로서의 자각 증진.
그동안 ‘사춘기 대 갱년기’, ‘단톡방’ 시리즈 등 재치 있는 입담으로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시의성 있는 소재를 풀어낸 제성은 작가의 작품으로, 코믹한 연년생 자매의 모습을 통해 어린이에게 건강한 스마트폰 사용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게 하는 미디어 리터러시 동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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