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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크는 인문학 21: 조리"는 조리가 우리 몸과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흥미롭게 파헤치는 책으로, 건강한 세상을 만드는 레시피로서의 조리의 가치를 강조합니다. 이 책은 음식을 보는 시각을 변화시키고, 조리를 실천함으로써 더 건강하고 의식 있는 어른으로 성장하도록 독자들을 초대합니다.
조리의 가치를 이해하게 되고, 음식을 보는 눈이 달라지며, 더 건강하고 의식 있는 생활방식을 채택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2013년 첫 책이 발간된 '생각이 크는 인문학' 시리즈가 스물한 번째 주제 ‘조리’로 찾아왔다. 음식을 만드는 기술인 조리가 우리 몸과 사회와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다양한 질문을 통해 이야기하고, 건강한 세상을 만드는 레시피로서 조리의 가치에 대해 알려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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