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책은 길고양이들의 놀라운 성장과 변화 과정을 독특한 시각으로 보여줍니다. 아깽이 시절의 모습과 성묘가 된 후의 모습을 비교하는 비포 앤 애프터 사진은 매우 흥미롭고, 시인만이 표현할 수 있는 고양이들과의 감동적인 이야기는 마음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고양이의 매력에 푹 빠지고, 자연 속에서 살아가는 이들의 아름다움에 감탄하게 될 것입니다. 또한, 길고양이들의 안녕을 위해 행동하고 싶은 동기를 부여받을 수도 있습니다.
『어서 오세요, 고양이 식당에』 이용한 작가는 스스로 ‘고양이 식당’이라 이름 붙인 ‘길고양이 급식소’를 운영하며 살아간다. 이용한 작가의 『이 아이는 자라서 이렇게 됩니다』는 그가 길 위에서 만난 아기 고양이 40마리가 성묘로 자라나기까지의 기적 같은 성장기를 17년간 관찰하고 기록한 책이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