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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겐 비빌 언덕이 필요해 - 서로를 돌보며 존엄한 삶을 가꾸다, 는 독특하고 따뜻한 사회복지법인 윙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이 책은 상처받고 소외된 여성들의 회복력과 상호돌봄의 힘을 보여줍니다.
이 책은 독자들이 주변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상황에 공감하고 연민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또한, 여성 폭력 피해자들을 지원하는 사회복지법인 윙과 같은 단체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그들의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할 수 있습니다.
70년에 이르는 세월 동안 상처받고 소외된 여성들 곁에 머물러온 사회복지법인 윙Wing과 그곳에서 함께 호흡했던 친구들의 다정하고도 혹독했던 일상 이야기. 한국전쟁 이후 홀로된 어머니들과 아이들을 위한 복지사업(데레사원)으로 첫걸음을 뗀 윙은 최정은 현 대표의 대대적인 개편을 통해 성매매 피해여성의 자립을 지원하는 자활지원센터로 거듭났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