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룡 애호가이든 바다 생물에 관심이 많은 이든, 장선환 작가의 매력적인 그림책 《딱 한 마리만 먹어 보자》는 독자들을 고대 해저 세계로 안내하며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생생한 일러스트레이션과 흥미로운 스토리텔링이 어우러진 이 책은 모든 연령대의 독자들에게 완벽한 선택이 될 것입니다.
《딱 한 마리만 먹어 보자》를 읽은 후 독자들은 공룡과 해양 생물에 대해 더 잘 알게 될 뿐만 아니라 상상력과 창의력을 자극받을 것입니다. 또한 고대 바다의 신비로움에 매료될 것입니다.
그 옛날 쥐라기 바다에는 누가 살았을까요? 온 가족이 함께 보는 공룡 그림책!역사면 역사, 동화면 동화, 그림책이면 그림책, 장르를 넘나들며 참신하고 개성 있는 작품을 선보여 온 장선환 작가가 공룡 그림책으로 돌아왔습니다. 작은 익룡 부부가 집을 짓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네 등에 집 지어도 되니?》, 큰비에 물바다가 된 들판을 피해 공룡들이 서로 힘을 합쳐 위기를 극복하는 《우리가 도와줄게》가 쥐라기와 백악기 시대의 육지 공룡에 관한 이야기라면 이번에 그린북에서 출간되는 작가의 세 번째 공룡 그림책 《딱 한 마리만 먹어 보자》는 바닷속 공룡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뿐 아니라 어른들도 몰입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옛날 공룡 시대의 바다는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겉으로 드러나지 않아서 더 궁금하고 신비로운 심해 속으로 모험을 떠나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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