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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한국의 역사 속 인물들의 흥미로운 이야기와 그들의 밥상, 그리고 그 안에 담긴 인간적인 가치를 통해 독자들을 매료시킵니다. 각 인물의 특징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다채로운 밥상을 통해 나눔의 가치, 우정, 사랑을 배울 수 있습니다.
독자들은 나눔, 우정, 사랑의 가치를 배우고, 역사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으며, 한국 음식과 문화에 대한 호기심을 갖게 될 것입니다.
정약용과 만난 아홉 사람과의 밥상, 그 안에서 배우는 인문학. 각 인물들의 특징이 고스란히 드러난 밥상 앞에서 각각의 화자들은 때론 자랑하듯, 때론 푸념하듯, 때론 고민하듯, 때론 기뻐죽겠다는 듯, 산해진미보다 더 맛깔난 수다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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