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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딸이 함께하는 독서모임 '단둘이 북클럽'의 따뜻하고 유쾌한 이야기를 통해, 책과 함께한 소중한 추억을 공유하세요. 이 책은 부모님과 자녀 간의 유대감을 강화시키고 독서를 통한 배움과 성장을 촉진합니다.
책과 함께한 즐거운 추억, 부모와 자녀 간 강화된 관계, 독서를 통한 배움과 성장 촉진.
‘단둘이 북클럽’은 엄마와 딸 관계인 두 저자가 2023년 가을부터 운영하고 있는 독서모임의 이름이다. 단둘이 북클럽에는 독특한 규칙이 하나 있는데, 바로 책을 다 읽고 나면 책에 대한 감상을 담은 편지를 써야 한다는 것! 도토리책공방에서 펴낸 『단둘이 북클럽』은 엄마와 열 살 딸, 두 회원이 주고받은 편지를 바탕으로 쓰인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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