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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장애를 가진 아이들을 키우는 교사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통찰력 있는 이야기와 통합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한 책입니다. 이 책은 장애 학생과 비장애 학생이 함께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포용적인 교실을 만드는 데 영감을 줄 것입니다.
독자들은 포용적이고 지원적인 교실 환경을 조성하는 것의 중요성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하게 되며, 발달장애를 가진 아이들을 키우는 교사로서의 경험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얻게 됩니다.
두 발달장애인을 돌보는 엄마, 그리고 장애 학생과 비장애 학생이 서로에게 배우는 통합 교육을 꿈꾸며 좌충우돌하는 중학교 영어 교사. 학부모이자 교사인 건 분명한데, 어쩔 땐 학부모도 교사도 아닌 그 어떤 존재가 된다. 그 덕분에 길에서 교실에서 강연장에서 만난 수많은 교사와 학부모, 학생 들과 나누었던 웃기면서도 가슴 아프고, 슬프면서도 통쾌한 이야기들을 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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