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어린 시절의 소중한 물건에 대한 애착과 그것이 주는 위로를 담은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그림책입니다.
공감 능력 향상 및 어린 시절의 추억과 유산에 대한 감사의 마음 키우기.
유리와 코트가 번갈아 가며 자신의 입장에서 이야기를 들려주는 그림책이다. 코트는 유리가 자신을 옷장에만 두고 입지 않아 내내 서운하다. 반면에 유리는 코트가 너무 소중해서, 찢어지거나 닳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 옷장에 고이 걸어 둔다. 엄마가 유리에게 이제 입지 않는 코트를 사촌 동생에게 물려주자고 한 날, 코트는 자신을 기억해 주길 바라는 마음으로 단추 하나만 남겨 둔 채 몰래 집을 떠나는데…….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