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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어려운 이웃들을 돌보며 진정한 행복과 인생의 의미를 찾아가는 의사의 여정을 감동적으로 그려내고 있습니다. 최영아 박사는 자신의 경험을 통해 돈보다 중요한 가치를 발견하고, 우리 주변 사람들의 삶에 차이를 만들어내는 방법을 보여줍니다.
독자들은 타인의 필요와 고난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공감력과 연민을 키울 수 있으며, 자신의 삶에서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성찰할 기회를 가질 수 있습니다.
의사가 되기만 하면 편안한 삶을 누릴 수 있다고 말하는 세상에서 십수 년간 월급 100만 원 남짓 받으며 우리 곁의 이웃들을 향해 온 의사. 대학병원 스카우트 제의와 모교 교수직도 거절하고 안락한 진료실을 나와 거리 위의 사람들을 만나며 저자는 ‘돈을 내고도 못 배울 공부를 많이 했다’고 고백한다. 사람을 향해 걸어간 의사의 뜨거운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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