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책은 외상센터 의사로서의 저자의 경험을 통해 인간 생명의 아름다움과 취약함을 생생하게 그려내며, 생명을 구하기 위한 그들의 헌신을 감동적으로 전달합니다.
독자들은 인간의 회복력과 연민, 그리고 삶의 소중함에 대한 새로운 감사를 하게 될 것입니다.
단국대학교 권역외상센터 의사 허윤정은 메스를 들 때는 한없이 냉정하면서도 과감한 의사다. 메스 대신 펜을 들 때는 부드럽고 감성적 시선을 가진 작가이기도 하다. 비번이 거의 없는 팍팍한 근무를 제외한 시간, 그는 외상센터에서 만난 이들, 자신이 보내야만 했던 이들, 자신이 구한 이들에 대한 감상이 생생하게 느껴진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