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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독특한 시각에서 본 가족 이야기로, 따뜻함과 유머가 가득해 누구나 공감할 수 있습니다.
웃음과 눈물, 그리고 깊은 감동과 공감이 가득한 여정을 경험하게 됩니다.
성균관대학교 화학과 박사과정을 중단하고 카메라를 든 남자. 나이 든 엄마와 다 큰 아들의 일상을 담은 가족형 콘텐츠로 구독자 185만 명을 만든 채널 운영자, 한때 ‘쌍노무씨끼’로 검색되던 정선호 크리에이터의 첫 에세이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