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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신발이 단순한 이동 수단이 아닌 상상력의 무한한 잠재력을 지닌 장난감임을 보여주는 매혹적인 이야기입니다. 생생한 일러스트레이션과 공감가는 캐릭터들이 어린 독자들을 사로잡아, 그들의 창의력과 모험심을 불러일으킵니다.
창의력 증진, 상상력 자극, 신발에 대한 감사함 배우기
옛날 아이들에게 신발은 기차였고, 배였고, 트럭이었다. 까만 고무신, 하얀 고무신, 양옆으로 예쁜 꽃이 수놓아진 꽃고무신을 타고 아이들은 신나는 모험을 떠난다. 윤수와 윤미, 민규 세 아이는 누구 고무신이 더 좋은 것으로 다투기도 하지만 금방 사이좋게 놀이에 몰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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