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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고랑 기어가기 - 잃어버린 자투리 문화를 찾아서"는 독특한 문화 풍습과 전통을 소개하는 매혹적인 그림책입니다. 이 책은 부스럼이라는 무서운 병에 대한 두려움을 이겨내고자 했던 아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재미있고 교육적인 내용을 제공합니다.
"논고랑 기어가기"를 읽은 후 독자들은 진도의 옛 풍습에 대해 더 잘 알게 되고, 전통 문화의 중요성에 대한 감사를 키울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이 책은 어린이들이 창의력과 상상력을 발휘하도록 영감을 줄 수 있습니다.
오늘날에는 부스럼이 별것 아닌 피부병이지만 옛날에는 많은 사람들의 목숨을 앗아간 무서운 병이었다. 그래서 민간에는 '부럼'처럼 부스럼을 예방하기 위한 풍습이 지역별로 있다. 이 그림책은 그 중에서 추석 전날 밤 진도에서 있었던 옛 아이들의 풍습 '논고랑 기어가기'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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