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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언제까지나"는 장애를 가진 두 소년의 우정을 따뜻하게 그려내며, 진정한 우정, 회복력, 그리고 인간 정신의 힘에 대한 영감을 주는 이야기입니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공감과 이해를 심어주며 삶의 아름다움을 상기시켜줍니다.
"우리는 언제까지나"를 읽은 후 독자들은 공감과 이해의 마음을 키울 수 있으며, 장애에 대한 편견을 깨고 인간 정신의 힘을 감상할 수 있을 것입니다.
뚱뚱하고 소심해서 인기 없는 프로레슬러 ‘붓치’라는 별명으로 늘 놀림 받는 다부치와 근육병에 걸려 늘 휠체어에 앉아 남의 도움을 받아야 하는 가미야마. 너무나 다른 두 남자 아이들의 우정을 그린 창작 동화이다. 서로를 치유하고 북돋우는 모습은 진정한 ‘장애’란 무엇인지, ‘우정’은 얼마나 힘이 세며, ‘삶’이란 얼마나 소중한지를 되새기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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