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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 시인의 첫 번째 시집인 '샴토마토'는 일상 속 소소한 순간들을 아름답게 포착한 작품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녀의 시들은 따뜻하고 위로가 되는 분위기를 자아내며, 독자들을 사로잡을 것입니다.
공감, 위안, 그리고 일상 속에서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새로운 시각을 얻게 될 것입니다.
김하늘 시인의 첫 신작 시집. 2016년 11월 15일, ‘(주)함께하는출판그룹파란’에서 발간되었다. 김하늘 시인은 2012년 <시와 반시>를 통해 등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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