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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가정을 따뜻하고 공감가는 시각으로 그려낸 그림책으로, 다양한 배경을 가진 친구들을 이해하고 포용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다양한 문화의 아름다움을 이해하고 포용하는 마음을 기를 수 있습니다.
방학을 맞아 할머니 집에 갈 날을 손꼽아 기다리는 아이의 마음이 담긴 맑은 그림책. 겉모습이 나와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외톨이가 된 친구들의 마음을 읽어 주기 위해서, 그리고 다른 방식으로 마음을 표현하는 우리 모두를 위해서 만들어졌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