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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미 작가의 솔직하고 유쾌한 일상을 통해 독자들이 공감과 위로를 받을 수 있는 책입니다. 그녀의 다양한 경험을 통해 인생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삶의 소중함을 깨닫고 주변 사람들과 더 가까워질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최고의 동화 작가이자 아내, 엄마, 딸 등 여러 얼굴을 살아내는 황선미의 첫 번째 에세이. 귀농하면서 겪은 좌충우돌 에피소드부터 작가로서의 깊은 성찰, 언제나 티격태격하지만 가슴 깊이 느껴지는 가족에 대한 사랑에 눈물이 왈칵 쏟아지기도, 웃음이 싱긋 번져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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