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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착해빠진 사람들이 타인의 감정 쓰레기통으로 이용당하는 것을 막아주고, 단호한 감정을 표현하여 관계에서 균형을 되찾을 수 있는 전략과 기술을 제공합니다.
관계에서 더 큰 통제력과 자신감을 얻고, 타인에게 이용당하는 것을 피할 수 있게 됩니다.
처음에는 소인처럼 깐깐하게, 나중에는 군자처럼 대범하게 인간관계를 끌어나가라고 조언한다. 그래야 우아하게 거절할 수 있고, 약자 입장에서도 반드시 이기며, 일이 엉망이 되기 전에 단호하게 말할 수 있다. 좋은 관계를 오래 유지하고 싶다면, 인간관계에서 만만해 보이고 싶지 않다면, 남 신경 안 쓰고 내 자존감을 지키고 싶다면 이 책을 펼쳐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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