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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과 불확실성의 세계를 생생하게 그려내며 독자의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최정화의 소설집은 현대 사회의 어두운 면을 예리하게 파고드는 작품입니다.
공감 능력 향상, 현실 세계의 불안과 불확실성에 대한 새로운 시각 제공, 독자의 세계관에 도전하고 확장.
'불안'이라는 키워드로 자신만의 확실한 문학 세계를 공고히 쌓아나가며 작품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최정화의 소설집. 2016 제7회 젊은작가상을 수상한 '인터뷰', 소설집 <현남 오빠에게>에 실린 '모든 것을 제자리에'를 비롯해 총 8편의 단편이 수록됐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