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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이 외모에 대한 집착에서 벗어나 얼굴의 진정한 의미와 기능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흥미롭고 통찰력 있는 책입니다. 저자는 실험심리학 연구자로서 다양한 흥미로운 실험과 테스트를 통해 얼굴이 단순히 아름다움의 상징만이 아니라 소통과 사회적 상호작용을 위한 도구임을 보여줍니다.
얼굴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개발하고, 외모에 대한 집착에서 벗어나며, 소통과 사회적 상호작용을 위한 자신의 얼굴을 소중히 여기게 됩니다. 또한 미의 기준이 절대적이지 않으며 개인의 독특함을 받아들이는 것의 중요성을 이해하게 됩니다.
한창 외모에 집착하는 청소년들에게, 판에 박힌 아름다움 대신 얼굴의 의미와 기능을 생각하라고 조언한다. 실험심리학 연구자인 저자는 흥미진진한 실험 결과와 테스트를 다채롭게 제시하면서, 그저 겉으로 보이는 외양이 아니라 여러 사회적 역할을 해내는 도구로서 얼굴에 접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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