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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문화심리학자 한민의 통찰력 있는 글과 다양한 문화와 관습에 대한 흥미로운 사실들로 가득 차 있어, 독자들이 세계 각국의 문화를 더 잘 이해하고 감상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유머러스한 스토리텔링 방식 덕분에 가볍게 읽을 수 있으며, 동시에 깊은 사고를 자극합니다.
독자들은 세계 각국의 문화와 관습에 대한 더 깊은 이해를 얻게 되며, 자신의 문화를 비판적으로 성찰하고 다른 문화와의 상호작용에서 더욱 개방적인 태도를 가질 수 있게 됩니다.
관우는 가짜 칼로 싸운다? 한국 영웅은 죄다 도둑들이다? 콜럼버스는 신대륙을 발견한 적 없다? 아프리카엔 하얀 흑인이 있다? 여자를 때리는 문화가 있다? 심지어 귀신까지 나라마다 다 다르다고? 토종 문화심리학자 한민의 TV보다 생생하고 유쾌하게 속 시원한 답변을 건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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