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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동시집은 우리 바다에 사는 다양한 생명체들을 친근하고 재미있게 소개하며, 독자들을 자연과 가까워지게 합니다. 시인의 따뜻한 시어와 아름다운 일러스트가 어우러진 매력적인 책입니다.
이 동시집은 독자들이 우리 바다의 아름다움과 다양성에 대한 감사를 심어주고, 자연과 더 가까워지게 하며, 환경 보호에 대한 책임감을 함양하는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섬집문고 38권. 동시집 <물고기 병정>으로 어린이 독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던 유은경 시인의 동시집이다. <짱뚱어야, 놀자>에는 맑고 따뜻한 시어로 빚어낸 동시 58편이 실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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