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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동시집은 유지은 시인이 생생하게 그려낸 일상 속 따뜻한 순간들과 기발한 상상력이 어우러져 읽는 이로 하여금 미소 짓게 만드는 매력적인 책입니다. 우현아 작가의 사랑스러운 일러스트레이션이 더욱 즐거움을 더해줍니다.
"재밌게 벌 서는 방법"을 통해 독자들은 주변 사람들과 자연에 대한 감사함을 느끼고, 상상력을 자극하며, 삶의 아름다움에 대해 더 깊이 생각할 기회를 가질 수 있습니다.
2003년 <아동문예> 신인문학상과 2005년 <부산일보> 신춘문예 동시 부문에 당선되어 문단에 나온 시인 유지은의 첫 번째 동시집. 총 4부로 나누어 총 49편의 작품이 담겨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