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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 아이를 키우는 경험을 솔직하게 공유한 이 책은 비장애인들이 장애인을 대하는 태도를 재고하고, 그들을 이해하고 포용할 수 있도록 독려합니다.
장애인에 대한 공감 능력 향상 및 포용적 사고 함양.
길에서 장애인을 만났을 때 어떻게 대해야 할지 모르는 비장애인을 위한 책. 전직 기자이자 현직 장애 아이 엄마 류승연이 쓴 <사양합니다, 동네 바보 형이라는 말>이 출간되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