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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장애인 자녀의 양육 경험과 학령기 동안 자립을 위한 필수 기술을 습득하는 중요성에 대한 통찰력 있는 안내서입니다.
공감 능력 향상, 장애 이해도 증대, 관계 맺기 및 적응 기술 습득
《사양합니다, 동네 바보 형이라는 말》을 쓴 류승연 작가의 그다음 이야기인 《아들이 사는 세계》가 푸른숲에서 출간됐다. 발달장애인인 아들이 부모의 품을 벗어나 어떤 성인기 삶을 맞이해야 할지, 학령기인 지금 어떤 것들을 배워야 성인이 됐을 때 제대로 된 자립생활을 할 수 있을지 고민과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취재 과정을 담고 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