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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재구 시인의 여덟 번째 시집인 '푸른 용과 강과 착한 물고기들의 노래'는 사랑과 그리움, 그리고 우리말의 아름다움을 담은 시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이 책은 따뜻하고 위로가 되는 시들을 통해 독자들의 마음속에 특별한 자리를 차지할 것입니다.
마음속의 평온함과 위로를 경험하고, 우리말의 아름다움을 새롭게 감상할 수 있습니다.
문학동네시인선 117권. 1981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사평역에서'를 발표하며 등단한 사랑과 그리움의 시인 곽재구의 여덟번째 시집. 7년 만에 펴내는 곽재구 시인의 신작 시집으로 어디에도 발표하지 않은 미발표시 73편을 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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