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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 아름다움을 감상하고 싶다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입니다. 이 선집은 우리말의 정수를 담은 다양한 시인들의 작품을 모아, 독자들이 마음속 깊이 울림을 느낄 수 있게 해줍니다. 누구나 편하게 읽을 수 있는 시들을 엄선하여, 시를 처음 접하는 이들에게도 적합합니다.
마음속 깊은 울림과 위로를 경험하며, 우리말의 아름다움을 감상하고 감성을 풍부하게 할 수 있습니다.
윤동주와 김소월부터 박인환, 김현승, 김용택, 황동규, 나태주, 신달자, 마종기, 정희성, 기형도, 천양희, 정호승, 곽재구, 나희덕, 도종환, 강은교, 안도현, 장석주, 서정윤까지 우리말의 아름다움을 살려 우리 마음을 사로잡은 시인들의 시 70편을 묶은 시선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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