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네가 아니었다면 [더책] 표지](/_next/static/media/book_no_img.0-2-f3w28f413.png?dpl=2e99e18)
lt;네가 아니었다면gt;은 부모님의 사랑과 희생을 소중히 여기게 만드는 마음을 따뜻하게 울리는 그림책입니다. 이 책은 자녀에게 감사함을 일깨워주고, 그들의 존재가 우리 삶에 미치는 영향을 상기시켜줍니다.
부모로서의 자부심과 자녀가 우리 삶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감사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미실>, <논개>의 작가 김별아가 쓴 첫 창작 그림책. 기쁨과 사랑을 가르쳐준 소중한 존재, 아이에 대한 고마움이 가득 담긴 서정적인 그림책이다. "네가 아니었다면 엄마는 몰랐을 거야. 엄마를 키워주고 너를 키워준 부모님과 형제, 햇살과 바람과 바다와 공기. 그 모든 것에 감사할 줄 몰랐을 거야."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