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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기분부전장애를 가진 저자와 정신과 전문의와의 솔직하고 공감가는 대화를 통해, 우리 모두가 경험하는 우울함과 불완전함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이 책은 독자들이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공감, 감정 인정 및 수용, 정신 건강 문제에 대한 인식 제고, 도움 구하기 용이성 증가.
2018년 한 해 많은 사랑을 받은 에세이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 두번째 이야기. 2권에는 1권에 마저 담지 못한 내용을 포함해 그 이후에 이어진 16주간의 상담기록이 담겨 있다. 어디에나 있을 작은 개인이 우울을 견디며 강해지는 내밀한 과정을 가감 없이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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