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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를 오래 바라보았다'는 이영광 시인의 섬세한 언어와 관찰을 통해 독자들이 자신의 삶과 주변 세계를 성찰할 수 있게 해주는 마음을 울리는 시선집입니다. 지영실과 다니엘 토드 파커 번역가가 영어로 생생하게 번역하여, 한국어에 익숙하지 않은 독자들도 한국 시의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감정적 통찰력, 공감 능력 향상, 그리고 주변 세계에 대한 새로운 관점 발견.
K-포엣 시리즈 10권. 특유의 섬세한 표현과 관찰로 삶의 정수를 깨닫게 해준다는 평을 받고 있는 이영광 신작 시선집이다. ‘해를 오래 바라보았다’는 시선집의 제목처럼, 본문에 실린 스무 편의 시들은 각자의 삶을 되돌아볼 수 있을 만큼의 여유와 시간을 독자들에게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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