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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파는 나라"는 국제입양의 어두운 면을 드러내며, 아동의 인권과 국가의 책임을 강조하는 중요한 책입니다. 이 책은 대한민국의 국제입양 실태를 비판적으로 검토하며, 입양된 아동들의 삶에 미치는 영향을 조명합니다.
"아이들 파는 나라"를 읽은 독자들은 아동 권리, 인권, 그리고 입양 정책의 윤리적 함의를 더 잘 이해하게 됩니다. 이 책은 국제입양의 어두운 면을 드러내며 입양인의 권리를 옹호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국제입양의 현 실태를 면밀히 파헤치고, 아동의 인권을 배반한 채 경제 발전을 이유로 국제입양을 주도해온 국가의 역할을 고발하는 책이다. 대한민국은 세계 최대의 아동 수출국이다. 전 세계 국제입양인의 약 절반이 대한민국 출신이라는 통계치가 그 사실을 방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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