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책은 독특한 시각에서 성장의 의미를 다루며, 아이들이 자신의 개성을 받아들이고 부모님의 기대와 싸우는 과정을 귀엽게 그려내고 있습니다.
공감 능력 향상 및 자기 수용감 증가.
잔소리하는 어른들을 향해 귀엽게 항변하는 아이의 목소리가 담겨 있다. 김규정 작가는 <난 그냥 나야>를 통해 성장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수단이 아니라 과정 그 자체여서 더욱 가치있는 것임을 그려내고자 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