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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의 아픔을 극복하고 자기 자신을 소중히 여기며 다시 일어설 힘을 주는 책입니다.
감정적 회복력 증가, 자존감 향상, 관계에서의 성장.
이별은 어찌해도 힘든 일이다. 그러나 이별의 상처가 나보다 클 수는 없는 법이다. 무엇보다 소중한 것은 나 자신이기 때문이다. 책에는 이별의 아픔을 치유하고, 오롯이 나로서 홀로 설 수 있는 방법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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