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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lf-Moon in the Afternoon [더책] 표지](/_next/static/media/book_no_img.0-2-f3w28f413.png?dpl=ce3199d)
이 그림책은 윤석중의 시를 바탕으로 한 감동적인 이야기로, 일본 지배 하에 우리 민족이 느꼈던 상실감과 그리움을 가족에 대한 사랑과 희망으로 승화시킨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김용철 작가의 아름다운 일러스트레이션과 숀 게일의 매끄러운 번역이 어우러져 독자들에게 오래도록 남을 수 있는 경험을 선사합니다.
독자들은 상실감과 그리움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희망과 가족의 중요성에 대해 배울 수 있습니다. 또한 시의 아름다움과 언어를 감상하는 법을 배우게 됩니다.
전래동요, 동시, 어린이시를 그림책 텍스트로 삼아 펴내는 ‘우리시그림책’의 네 번째 책인 『낮에 나온 반달』의 영어그림책. 「낮에 나온 반달」은 1929년 윤석중이 지은 시로, 홍난파가 곡을 붙여 노래로도 잘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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