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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제철 식재료를 이용한 다양한 레시피로, 맛있고 건강한 식사를 찾는 분들에게 완벽한 선택입니다. 저자의 창의적인 조리법은 누구나 따라 할 수 있으며, 재료의 본연의 맛을 살려줍니다.
제철 재료에 대한 새로운 감사함을 느끼고, 요리 기술을 향상시키며,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제철 재료로 만드는 프랑스식 샐러드. 저자는 지난해 가을 여수로 내려갔다. 바지락은 파에야가, 애호박은 팍시가, 옥수수는 샐러드가 되었고, 엄마가 해주던 고사리나물은 파스타가, 여름 끝자락에 먹던 새큼한 살구는 디저트로 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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