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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 그림책은 놀라운 자연의 경이로움과 지구가 해내는 일들에 대한 감사와 연대를 불러일으킵니다. 독특한 시각과 아름다운 일러스트레이션으로, 어린이와 어른 모두에게 깊은 울림을 주는 책입니다.
자연에 대한 새로운 감사함, 환경 보호에 대한 책임감 증가, 그리고 더 큰 공감과 연대 의식을 키울 수 있습니다.
지구, 즉 자연이 스스로 해내는 놀라운 일들과 생명 탄생의 경이로움을 아름다운 그림으로 담아낸 시 그림책이다. 초등학교 6학년 국어 교과서에 실린 시는, 하나로 연결된 자연의 순환과 섭리를 담백하게 전하며 인간과 자연, 생명과 생명의 공감과 연대를 자연스럽게 일깨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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