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시인이 전하는 따뜻하고 사색적인 글들로 인해, 독자들이 계절의 아름다움과 인생의 소중한 순간들을 감상할 수 있게 해줍니다.
사색과 성찰, 감정적 연결감 증대, 자연에 대한 감사함 함양.
시집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우리가 함께 장마를 볼 수도 있겠습니다』, 산문집 『운다고 달라지는 일은 아무것도 없겠지만』 등으로 꾸준히 독자의 사랑을 받아온 박준 시인이 두번째 산문집이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