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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절벽 끝에 서 있는 이들에게 희망과 영감을 주는 책입니다. 고도원 작가의 경험을 통해 역경 속에서도 새로운 길을 개척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명상과 아침편지 쓰기를 통해 자신의 정신력을 키우고, 결국에는 큰 꿈을 이루는 여정을 따라가 보세요.
정신적 회복력, 자기 성찰, 새로운 기회 발견.
누구에게나 모든 것이 끝난 것 같은 순간이 찾아온다. 그렇지만 그대로 주저앉는 대신 무너진 곳에서 새 길을 내는 사람은 분명 있다. 사십 대 후반, 번아웃으로 쓰러졌던 고도원 작가의 이야기이다. 그는 꿈에 그리던 대통령 연설 비서관이 되었지만 격무에 시달린 탓에 몸도 마음도 피폐해졌다. 이때 그가 시작한 것이 명상과 아침편지 쓰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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