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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엄마 없는 집에서 벌어지는 장난기 가득한 모험을 유쾌하게 담아내며, 어린이들이 공감하고 웃음을 선사하는 매력적인 이야기입니다.
웃음, 공감, 그리고 창의력 증진.
그림책 『줄무늬 미용실』과 그림 에세이 『네가 처음 엄마라고 부른 날』의 홀링 작가의 그림책이다. 『그래, 그래 갖다 버리자!』는 엄마가 집을 비운 사이에 벌어진 엄청난 소동을 유쾌하게 그려낸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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