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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 이후의 삶에 대한 통찰력 있는 관점을 찾고 계시다면, 이 책은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입니다.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의 사후생 이야기는 우리가 사랑하는 사람들과 연결되어 있음을 확신시켜주며, 사랑이 죽음을 초월한다는 것을 상기시켜줍니다.
공감능력 향상, 사랑 증진, 삶의 소중함에 대한 인식 증가.
죽음에 대해 그리고 그 죽음을 수용하는 태도에 대해 새로운 의미를 선사하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은 죽음에 관한 첫 번째 책으로 로스의 사상을 이해하는 주춧돌이라 할 수 있다. 그의 사상을 한마디로 정리하면 ‘죽음 이후의 삶은 실재하며 그렇기에 우리는 바로 지금 서로 사랑해야 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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