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어린이들이 다양한 관계에서 마주치는 문제들을 이해하고, 공감하며, 해결책을 모색하는 데 도움을 주는 소중한 안내서입니다. 이슬이와 진아의 편지를 통해 독자들은 자신의 경험을 반영하고, 타인과의 유대를 강화할 수 있는 실용적인 조언을 얻게 됩니다.
타인에 대한 이해, 공감 능력 향상 및 건강한 관계 형성에 도움이 됩니다.
사람은 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다. ‘함께’ 나누고 도우며 살아야 한다. 하지만 언제나 사이가 좋을 수는 없다. 때로는 어색하고 불편한 관계도 생긴다. 그럴 땐 어떻게 하면 좋을까? 《어린이를 위한 관계 공부》를 펼쳐 보자. 이슬이와 진아가 주고받는 편지에서 그 해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전작 《어린이를 위한 마음 공부》에서 고민을 들어주는 마법 일기장을 통해 자신의 감정을 털어놓고 표현하는 법을 배웠던 이슬이. 그런데 이슬이네 옆집에 한 살 어린 동생 진아가 이사를 오게 되었다. 이슬이와 진아는 성격도 외모도 하는 행동도 너무나 달라서 아직은 서먹하기만 하다. 이 두 사람이 편지를 주고받으며 서로의 고민을 털어놓기 시작하는데… 과연 이슬이와 진아는 어색함을 무릅쓰고 친해질 수 있을까?2019년에 출간된 이후 큰 사랑을 받아온 《어린이를 위한 관계 공부》가 5년 만에 새로운 옷을 입고 어린이 독자 곁으로 돌아왔다. 봄처럼 밝은 느낌의 표지와 내지, 그리고 더 도톰해진 책의 두께감이 기분 좋은 설렘을 안겨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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