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삶의 소소한 기쁨을 소중히 여기고,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마음을 일깨워주는 이지수 작가의 에세이집입니다. 저자는 자신의 경험과 어머니에 대한 추억을 통해 사치와 허영, 그리고 아름다움에 관한 통찰력을 제공합니다.
자기 연민에서 벗어나 삶의 소소한 기쁨을 감상하는 마음가짐 변화 및 어머니에 대한 감사함 증대.
사노 요코의 『사는 게 뭐라고』, 고레에다 히로카즈의 『영화를 찍으며 생각한 것』 등을 우리말로 옮기고 『아무튼, 하루키』 『읽는 사이』 『우리는 볼록볼록해』 등을 쓴 이지수 작가의 신작 에세이가 출간되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