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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모음 청소년문학 시리즈의 마지막 권인 '내일이면 다시 태어나는 거야 - 계절 앤솔러지 : 겨울'은 독특한 테마와 다양한 장르로 구성된 매력적인 단편 소설 모음을 선보입니다. 각 이야기는 19살 청소년들의 삶을 들여다보며 공감과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동시에 판타지와 SF 요소의 흥미로운 조합으로 독자들을 매료시킵니다.
'내일이면 다시 태어나는 거야'를 읽는 독자들은 공감,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이야기와 함께 판타지와 SF 요소의 흥미로운 조합을 통해 청소년기의 경험과 관계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게 될 것입니다.
자음과모음 청소년문학 121권, 『내일이면 다시 태어나는 거야』가 출간되었다. 『내일이면 다시 태어나는 거야』는 『3월 2일, 시작의 날』, 『한 여름 방학의 꿈』, 『단풍의 꽃말은 모의고사』에 이은 자음과모음 청소년문학 시리즈 속 시리즈, ‘계절 앤솔러지 시리즈’의 마지막 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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