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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부끄러움이나 두려움 없이 성에 대해 자연스럽게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고 싶다면 이 책이 특히 도움이 됩니다. 직박구리 ‘포리’라는 친근한 캐릭터를 통해 딱딱한 교육이 아닌 친구와의 대화처럼 솔직한 고민을 나누며, 내 몸의 소중함과 평등한 성 관념을 쉽게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성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줄이고, 건강한 자기 존중감과 타인에 대한 존중 의식을 함양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어려운 용어나 개념을 직관적으로 이해하여 성 건강과 관련된 올바른 정보 처리 능력을 기르게 됩니다.
어린이들에게 뻔한 내용을 강조하고 소극적으로 알려 주는 성교육이 아닌, 올바르고 평등한 성을 위한 솔직하고 적극적인 성 지식 관련 도서다. 본문은 돌연변이 새 직박구리 ‘포리’가 어린이들의 성과 관련된 여러 가지 고민을 함께 듣고 알려 주는 콘셉트로 1~8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