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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디자이너의 마감식, 탕수육은 디자인에 대한 열정과 음식에 대한 사랑을 아름답게 조화시킨 독특하고 매력적인 책입니다. 김마리 디자이너는 자신의 경험과 영감을 솔직하게 공유하며, 독자들이 그녀의 여정에 공감하고 창작 과정에서 위안을 찾을 수 있도록 합니다.
창의성 증가, 디자인에 대한 새로운 시각, 그리고 맛있는 음식에 대한 갈망!
현재 출판 디자인 신(scene)에서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김마리 디자이너의 첫 책으로, 디자인스튜디오 ‘퍼머넌트 잉크(permanent ink)’를 운영하며 치열하게 고민하고, 열정적으로 일하며 맞이하는 마감의 순간과 그 뒤에 찾아오는 성취감 너머 자리한 공허함을 달래주는 새콤달콤하고 고소한 음식 이야기를 담은 에세이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