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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따뜻하고 유머러스한 글쓰기로 가득 차 있으며, 선생님과 학생 사이의 유대를 통해 독자들을 사로잡습니다. 송언 선생님의 생생한 일화는 공감과 웃음을 자아내며, 어린 시절의 추억을 떠올리게 합니다.
독자들은 선생님과 학생 사이의 유대를 통해 따뜻함과 위로를 느낄 수 있으며, 어린 시절의 추억을 회상하게 될 것입니다.
웅진책마을 시리즈 53권. 교실에서 아이들과 부대끼며 지내는 송언 선생님은 아이들을 누가 말썽 잘 피우고, 잘 뛰놀고, 많이 웃는지에 따라 금메달, 은메달, 동메달을 정해 준다. 그리고 아이들이 집으로 돌아가고 나면 빈 교실에 남아 아이들과 있었던 일들을 하나하나 공책에 적어 둔다. 무려 6년이란 세월에 걸쳐 기록해 온 선생 송언과 제자 승민이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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