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줄리언 반스의 세 번째 맨부커상 후보작인
풍부한 상상력과 매력적인 스토리텔링으로 인해 영국 사회의 복잡함을 이해하며 지적 자극을 받을 수 있습니다.
2011년 <예감은 틀리지 않는다>로 맨부커상을 수상한 줄리언 반스의 세 번째 맨부커상 후보작이기도 했던 작품. 19세기 말에서 20세기 초의 영국사회를 배경으로, 셜록 홈스의 창시자인 소설가 아서 코난 도일과 조지 에들지라는 두 실존인물의 삶을 생생하게 되살려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