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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전통을 이어가는 공동체와 그들의 일상을 통해 김에 대한 향수를 불러일으키며, 독자들을 완도의 아름다운 섬 소안도 미라리로 초대합니다. 생생한 일러스트레이션과 매력적인 스토리텔링은 독자들이 낯선 남자와 기훈이의 여정에 몰입하게 만들 것입니다.
독자들은 완도의 아름다운 섬 소안도 미라리의 매력과 김 양식이라는 고유의 전통을 감상하게 될 것입니다. 또한 공동체 의식과 전통의 중요성에 대한 새로운 감사를 하게 될 것입니다.
한국의 재발견 시리즈 4권. 김으로 유명한 고장, 완도의 작은 섬 소안도 미라리 사람들을 통해 김에 담긴 향긋한 바다 내음과 김을 얻기까지 수고를 아끼지 않는 어민들의 짙푸른 열정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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