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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로 자녀를 잃은 어머니의 가슴 아픈 이야기를 담은 시집으로, 슬픔과 그리움을 솔직하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공감과 이해를 불러일으킬 것입니다.
독자들은 세월호 참사로 인한 슬픔과 고통을 더 잘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게 됩니다. 이 책은 또한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경험을 한 이들에게 위로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세월호 참사로 자식을 떠나보낸 엄마의 시집. 저자는 2014년 4월 16일 세월호를 타고 먼 여행을 떠난 단원고등학교 2학년 학생들의 한 엄마로, 딸을 떠나보낸 슬픔을 60여 편의 시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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